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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공장초기화 및 설정 초기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여러 설정이 엉키거나 반응 속도가 느려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.
기기를 중고로 판매하거나 가족에게 넘기기 전에 데이터를 완전히 정리하고 싶을 때도 있죠.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‘아이폰 초기화’입니다.
이 글에서는 크게 두 가지 초기화 방식인 설정 초기화와 공장초기화를 구분해서 알아보고, 각각의 방법과 절차, 주의사항을 상세히 정리해드립니다.
아이폰 공장초기화 :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 환경만 리셋
설정 초기화가 필요한 경우
- 와이파이 연결 문제나 블루투스 오류가 자주 발생할 때
- 홈 화면 구성이 꼬였을 때
- 키보드 입력값이 이상할 때
설정 초기화 전 준비 사항
- 배터리 잔량 50% 이상 확보 또는 충전기 연결
-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하지 않아도 무방 (삭제되지 않음)
아이폰 설정 초기화 절차
- [설정] 앱 실행
- [일반] 메뉴 선택
- [전송 또는 iPhone 재설정] 클릭
- [재설정] 메뉴에서 원하는 항목 선택:
-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
- 키보드 사전 재설정
- 홈 화면 레이아웃 초기화
- 위치 및 개인정보 보호 초기화
설정 초기화 후 주의사항
- 와이파이 비밀번호 등은 다시 입력해야 함
- 위치 서비스 및 권한은 기본값으로 돌아감
<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글>
아이폰 공장초기화 : 모든 데이터 삭제 후 새 기기처럼
공장초기화가 필요한 경우
- 중고 판매 또는 타인에게 기기 양도 시
- 시스템 오류가 심하거나 느려졌을 때
- 아이폰을 완전히 새롭게 사용하고 싶을 때
아이폰 공장초기화 전 반드시 해야 할 일
- iCloud 또는 PC에 데이터 백업
- 애플 ID, 비밀번호 확인 (필수)
- ‘나의 iPhone 찾기’ 기능 끄기
아이폰 공장초기화 실행 방법
- [설정] → [일반] → [전송 또는 iPhone 재설정]
- [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] 클릭
- 애플 ID 인증 진행
- 초기화 완료 후 자동 재부팅
공장초기화 후 주의사항
-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반드시 백업 필수
- 초기 설정 마법사를 따라 아이폰 재설정 필요
- Apple ID 입력 없이는 활성화 불가 (보안 기능)
아이폰 공장초기화 후 꼭 해야 할 작업 정리
iCloud 로그인 및 데이터 복원
- 설정 과정에서 iCloud 복원 선택 가능
- 백업된 앱, 사진, 연락처 자동 복원 가능
주요 앱 재설치 및 알림 설정 조정
- App Store에서 필요 앱 재다운로드
- 알림, 위치 정보 권한 등 세부 설정 다시 조정
보안 설정 다시 적용하기
- Face ID/Touch ID 재등록
- 6자리 잠금 비밀번호 설정
- ‘나의 iPhone 찾기’ 다시 활성화
아이폰 공장초기화는 언제 활용하면 좋을까?
초기화는 단순히 데이터를 지우는 것이 아닌, 기기를 최적의 상태로 되돌리는 중요한 절차입니다. 사용 중 오류나 불편함이 쌓였을 때, 혹은 기기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 전에 한 번쯤 실행해보면 좋습니다.
설정 초기화는 사용자 환경만 정리하고, 공장초기화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. 각각의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해서 스마트하게 활용해 보세요!











